낙목한천 페이지 정보 작성자꿈꾸는달 조회 631회 작성일 2025-10-25 17:41:00 댓글 0 list_alt목록 본문 낙목한천-40cm × 80cmWatercolor on paper -꽃은 더 이상 화려함의 상징이 아니다.떨어지는 순간에도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천천히 내려간다. 분리된다는 것은 상실이나 이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이고 싶다. - arrow_back arrow_forward list_alt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